울산 우수관 막힘, 비 오기 전에 뚫어야 합니다
우수관 막힘은 고압세척으로 작업합니다. 150,000원부터입니다. 비 오는 날 옥상이나 베란다에 물이 고이거나 우수관 아래에서 물이 역류하면 안쪽에 낙엽·흙이 굳어 있는 겁니다. 장마 전에 미리 보는 게 제일 쌉니다.
이런 상황이면 전화 주세요
- 비가 오면 옥상이나 베란다에 물이 고인다
- 우수관 연결부에서 물이 새거나 외벽을 타고 흐른다
- 우수관 아래쪽 배수구로 물이 역류한다
- 주차장·마당 배수구에 물이 안 빠진다
왜 막히나
옥상 배수구 주변에는 낙엽과 흙이 쌓입니다. 비가 오면 빗물에 쓸려 들어가 관이 꺾이는 자리에서 굳습니다. 외벽 공사나 방수 공사 뒤에 시멘트 잔재가 관 안에서 굳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오래된 건물은 우수관이 처져서 물이 고입니다. 고인 자리에는 침전물이 쌓입니다. 배수구 덮개가 없으면 새 둥지나 쓰레기가 들어가기도 합니다.
어떻게 뚫나
옥상이나 베란다 배수구 덮개를 열고 쌓인 낙엽과 흙을 걷어냅니다. 고압세척기 노즐을 관 안으로 넣어 꺾이는 지점에 굳은 토사를 물살로 밀어냅니다. 아래쪽 배출구까지 물이 빠지는지 확인하고 끝냅니다.
다세대나 상가 건물은 층별 연결부를 하나씩 확인하면서 작업합니다. 규모를 전화로 말씀해 주시면 요금이 얼마쯤 나올지 알려드립니다. 작업을 마치고 배수구 덮개 설치와 장마 전 점검 시기도 같이 안내해 드립니다.
울산 우수관 막힘 기본 요금
- 항목기본 요금
- 우수관 고압세척150,000원부터
- 건물 규모·층수에 따라사전 안내
- 야간·주말·공휴일같은 요금
기본 요금입니다. 배관 길이와 막힌 깊이, 탈거·고압세척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장에서 확인한 뒤 최종 금액을 말씀드리고 동의하시면 시작합니다. 전체 요금표
울산 어디든 갑니다
울산은 뚫는 배관이 대개 기름입니다. 공단과 식당이 많은 지역이라 그렇습니다. 식당 주방은 그리스트랩이 넘치면 배관 전체가 기름으로 덮여서 스네이크로 뚫어도 며칠을 못 갑니다. 이런 곳은 고압세척으로 기름층을 통째로 벗겨내고 청소 주기를 잡아드리는 게 맞습니다. 공장이나 기숙사처럼 사람이 많이 쓰는 건물의 화장실·오수관 막힘도 다닙니다. 영업이나 조업 시간을 피해서 새벽이나 주말에도 갑니다.
중구, 남구, 동구, 북구, 울주군 전 지역 출장합니다. 도착 시간은 담당 기사 위치에 따라 다른데, 전화 주시면 어디쯤인지 보고 정확히 알려드립니다.
- 중구
- 남구
- 동구
- 북구
- 울주군
가까운 지역도 갑니다
부산, 대구 지역도 같은 요금으로 출동합니다.
우수관 막힘 자주 묻는 질문
장마 전에 미리 점검만 해도 되나요?
네, 그게 제일 좋습니다. 막힌 뒤 비 오는 날은 작업도 어렵고 누수 피해가 먼저 납니다. 6월 전에 한 번 보시는 걸 권합니다.
건물 전체 우수관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층수와 우수관 개수를 알려주시면 요금을 말씀드린 뒤 일정을 잡습니다.
식당인데 영업 끝나고 밤에 와줄 수 있나요?
네. 마감 후 밤이나 개점 전 새벽에 맞춰 갑니다. 야간이라고 요금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울산에서 막혔다면 지금 전화 주세요
증상과 사진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요금 안내가 더 정확해집니다.